2021년 12월 30일 목요일

김정민, 심승환, 조남재_사자탈 흥실이



참도한 작가는 영국 출신의 토니 크랙이었다.
세로 레이어가 켜켜이 쌓인 형태에 착안하여 유사한 형태의 대상을 가져와 제작하였다.
그거슨 바로 사자탈

표현하고자 했던 감정은 우리나라 전통의 사자탈이다.







소감

생각한 움직임과 형태를 그대로 재현하는 것이 쉽지 않았고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다. 

하지만 촉박했던 기간에 비해 결과물이 풍부하게 나왔다고 생각하고, 많을 것을 배웠다.
 

댓글 1개:

  1. 김정민, 심승환, 조남재 학생이 진행한 사자탈 흥실이 프로젝트는 한국인의 흥이라는 감정을 느낄 수 있어서 즐겁게 보았습니다. 목업의 퀄리티도 좋았고, 비디오 스케칭 영상도 좋았습니다. 좋은 동료평가를 받았지만, Rich한 인터랙션의 부분을 조금 더 고민해서 진행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 프로젝트에요. 사운드에 반응하거나 사람의 손동작(?)이나 제스춰에 반응하는 흥실이를 만들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수고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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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심승환, 조남재_사자탈 흥실이

참도한 작가는 영국 출신의 토니 크랙이었다. 세로 레이어가 켜켜이 쌓인 형태에 착안하여 유사한 형태의 대상을 가져와 제작하였다. 그거슨 바로 사자탈 표현하고자 했던 감정은 우리나라 전통의 사자탈이다. 소감 생각한 움직임과 형태를 그대로 재현하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