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28일 목요일

재난에서 활용할 수 있는 kit 디자인_터널 사고











 앞이 잘 안보이는 어두운 상황에 갑작스럽게 처하게 되면 사람은 현재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손으로 주변을 더듬더듬 짚어보게 된다. 또한 본능적으로 목소리를 내어 주변에 누군가 없는 지 확인한다. 하지만 재난 상황에서는 열과 오염을 언제 어디서 마주하게 될 지 모르기 때문에 섣불리 맨 손을 댈 수 없고 목소리는 커녕 호흡조차 어려운 순간이 올 수 있다. 따라서 안전하게 자신의 더듬거리며 자신의 주변 상황을 파악하고, 소리를 내어 자신의 위치를 알리며 나아갈 수 있는 재난상황용 장갑을 고안했다.

열과 오염에 강한 실리콘을 사용했고 재난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사용자의 행동에 초점을 맞추어 아이디어를 전개했다. 손가락 중 가장 긴 중지에 조명과 부저 스위치를 부착해 손으로 짚은 곳을 확인하는 동시에 소리도 울려 구조대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릴 수 있다.

2021년 10월 24일 일요일

2021.10.14 최악의 환경에서 주변 폐기물을 활용한 Survival 손전등

팀원들과 재난상황에 대한 Brain Storming을 진행한 후 여러 센서와 전자부품을 활용하여 재난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손전등을 제작하였다.


브레인 스토밍

아이디어 스케치

짧은 회의를 거쳐 물에 빠져 두 다리로 걸을 수 없는 상황을 가정했고, 구명조끼에 장착할 수 있는 구조요청 키트를 제작하기로 했다.


활용한 전자부품들


활동 내용
구조요청 목적으로 소리가 나는 부저를 장착했다. 버튼을 누르면 부저가 울리는데, 이 버튼은 손에 쥐고있을 수 있도록 했다. 
어깨에는 위에서도 잘 보일 수 있게 조명을 장착했는데, 빛센서도 함께 사용되어 밝은 낮에는 조명이 꺼지고 어두워지면 조명이 켜질 수 있도록 설정해 불필요한 전력을 절약할 수 있다.

사람이 수영을 하면 손을 저으면서 나아가게 되는데 이 자연스러운 동작을 이용한 기능이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압력센서를 이용한다면 버튼을 손에 쥐고 있지 않더라도 부저사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김정민, 심승환, 조남재_사자탈 흥실이

참도한 작가는 영국 출신의 토니 크랙이었다. 세로 레이어가 켜켜이 쌓인 형태에 착안하여 유사한 형태의 대상을 가져와 제작하였다. 그거슨 바로 사자탈 표현하고자 했던 감정은 우리나라 전통의 사자탈이다. 소감 생각한 움직임과 형태를 그대로 재현하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