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24일 일요일

2021.10.14 최악의 환경에서 주변 폐기물을 활용한 Survival 손전등

팀원들과 재난상황에 대한 Brain Storming을 진행한 후 여러 센서와 전자부품을 활용하여 재난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손전등을 제작하였다.


브레인 스토밍

아이디어 스케치

짧은 회의를 거쳐 물에 빠져 두 다리로 걸을 수 없는 상황을 가정했고, 구명조끼에 장착할 수 있는 구조요청 키트를 제작하기로 했다.


활용한 전자부품들


활동 내용
구조요청 목적으로 소리가 나는 부저를 장착했다. 버튼을 누르면 부저가 울리는데, 이 버튼은 손에 쥐고있을 수 있도록 했다. 
어깨에는 위에서도 잘 보일 수 있게 조명을 장착했는데, 빛센서도 함께 사용되어 밝은 낮에는 조명이 꺼지고 어두워지면 조명이 켜질 수 있도록 설정해 불필요한 전력을 절약할 수 있다.

사람이 수영을 하면 손을 저으면서 나아가게 되는데 이 자연스러운 동작을 이용한 기능이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압력센서를 이용한다면 버튼을 손에 쥐고 있지 않더라도 부저사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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